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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못생겼다는 말은 안 들어봤을 것 같은 황마마

샴푸 |2014.04.02 16:09
조회 77,170 |추천 29

 

새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황마마 오창석

미운정 든 드라마 덕분에 황마마라는 이름이 입에 완전 붙었는데

새로운 역할로 이미지 변신을 하려나 봄ㅎㅎ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인데.. 오우 잘생기긴 진짜 잘생겼음ㅋㅋ

 

 

 

 

 

 

 

 

 

 

기럭지도 훈훈ㅎㅎ

 

 

 

 

 

 

 

 

 

 

엄청 부리부리한 스타일이라 자기 타입 아니라는 사람은 있을 지 몰라도

못생겼다고 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못 봐뜸ㅋㅋㅋㅋ

 

 

 

 

 

 

 

 

 

 

살면서 잘생겼다는 얘긴 들었을 지언정 못생겼다는 말을 한번도 못 들어봤을 스멜

 

 

 

 

 

 

 

 

 

 

 

 

무엇보다 울 엄마랑 엄마 친구 아줌마들이 디게 좋아하더라능...ㅋㅋㅋㅋ

 

 

 

 

 

 

 

 

 

 

물론.. 저도 좋아합니다...

아 근데 이제 황마마라 부르면 안되겠지ㅠㅠ 입에 완전 붙었는데ㅠㅠ

 

추천수29
반대수37
베플눌눌|2014.04.03 12:21
그냥 트로트 가수처럼 생겼다
베플|2014.04.03 15:02
쌍꺼풀이 진한것도 아닌데... 느끼하게 생김... 뮤지컬 쪽이 더 잘어울릴듯
베플ㅇㅇ|2014.04.03 11:51
장준서 닮았음...그리고 머리긴게 훨씬 나은데...마마덕에 유명해졌지만 오로라작품은 치명적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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