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드미컬입니다.
갑작스럽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리드미컬의 문을 닫아야 할 것 같아요.
너무 갑작스럽게 말씀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의 사진을 좋아해 주셨던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사이트는 내일 자정까지 전체공개로 열어둘게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찬열아.
처음 널 본 순간부터 나는 단 한번도 너보다 빛나는 사람은 찾아볼 수 없었어.
그동안 날 행복하게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웠고, 앞으로도 너로 인해 행복할거야.
그러니까 찬열이 앞에도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말이 가장 진실된 말 같아. 정말 많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