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입덕초반에만해도 제일 컬쳐쇼크였던게 팬싸..
블락비는 손잡고 깍지는기본 가끔허그 스킨쉽이
되니까 자연스럽구 친근하구 선물도주면 다
받아주고 팬레터도 하나하나 읽어보고
수도권아닌 지방팬싸에서도 16장사고 광탈한
경쟁률을 뚫어도 최대가 아컨뿐인 ㅇㅅ팬싸에
쩔어서 고작 아컨싸인받을려구 그르케 목숨걸던
내가..ㅋㅋㅋㅋㅋㅋㅋ블락비라는 그룹 좋아하니께
팬싸가면 서비스쩔어.. 진짜 부럽다부럽다했었음..
무튼 타팬입장에서봐도 블락비는 팬싸가 개쩔어
비비씨 입장에서봐도 걍쩜..
근데 왜 시발나는 그 쩌는걸 못가냐고.. 왜안오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