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에 뭐읽으라하면
예를들어 "꿀벌이는 낮잠을 자기로했다" 이거면
우리지역은 전라도 사투리 억양이 섞여갖구
맞춘것도 아닌데 자연스레 다같이 끝을 늘려읽음ㅋ
"꿀벌이는~ 낮잠을~ 자기로~ 했다!"일케읽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ㅓ건 초딩때부터 지금까지도 똑같ㅇㅇㅋㅋㅋㅋㅋㅋ안고쳐질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지역만 이런건가.. 나는 엄마랑 얘기하고
할머니랑 얘기하면 나도 이런단어 썼던가하는
사투리가 줄줄나옴.. 광주애는 광주앤가바^^...
"아엄마 그렇게해서 될일이 아니잖아"이문장을
"아땀마 그짝으로 해갖고 될일이 아니자내~ 그것을 으찌한당가~"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
쓰고보니 촌년이따루음네

이건걍지호가카와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