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샤넬 |2014.04.02 23:23
조회 93 |추천 0
좀 길수도 있는데요.. 제이야기좀 들어주세요. 휴
다음달이면 사귄지 2년을 앞둔 20살 커플입니다. 4번이나 헤어지고 지금만나고 있지요. 고딩때 친구의 소개로 그냥 아무감정없이 만낫었는데요 이 친구는 저를 많이 좋아해줬어요 한마디로 저밖에 모르는 바보였죠 자기생활은 다 냅두고 제생활에만 맞췄죠 비가오는날이면 항상 우산을 가져왔고 제가 보고싶다하면 어디든 달려와줬고 .. 제가 지금 일기를 쓰고 있는데요 작년에 썻던 것을 보니 모두 죄다 그친구에대해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뿐이였습니다.그렇게 저는 그아이의 사랑을 당연하다는 듯이 받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20살이되고 저는 대학을 가지안코 직장인이 되고 그 친구는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원래 엎어지면 코닿을거리만큼 가깝게 지냈는데 그 친구의 학교로 인해서 조금 먼 거리 장거리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화근이 되었죠 20살이고 집에서 누리지 못했던 자유등 친구들과 자취를 하니 매일 술먹는건 당연하고 연락도 잘 안됬죠 제 옛날성격에 못이겨 전화해선 화부터 내고 미쳣냐고 왜 연락안하냐고 저나안받으면 받을때까지 집착이란 집착은 다했죠 네 남자친구가 지쳐버렸나바요 그래서 저한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연락이 없더군요 제 번호는 아예 다 차단해버리고 .. 그래서 전 찾아갔어요 집앞이라고 나오라고.. 그런데 제가 온 걸 알고 안나오더라구요 그렇게 5시간을 기다리다가.. 그냥 못만나고 내려왔습니다 근데 이렇게 헤어진 이유도 모르고 연락도 안되고 저 론자 미치겠어서 다음주에 또올라갔습니다 열번찍어 안넘어간나무없다지않습니까 네 지금음 다시 사귀고 있습미다 그런데 다시사귀몀 괜찬을지 알았어요 저도 예전성격버리고 집착도 안하기로했고 그친구도 그틴구 생활이 있으니 좀 더 이해하려고 햇습니다 그런데 사귀몀 사귈수록 안맞는걸 억지로 끼워맞추고 있는 느낌이 들어 너무 힘ㅂ니다. 그친구는 그냥 사귀고 있는 거 같기듀하고.. 진짜 그 친구가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예전엔 게임하면 게임재쳐두고 저랑 연락햇는데 요새는 게임때무네 전화도 오래못하고 심지어 전화도 안받습니다 주위 친구들은 그냥 헤어지라고 하는데요 솔직히 저도 힘든데 그 친구 없이는 웃으며 잘 살아갈 수가 없을거갘아요 저 어떠케해야하나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