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고 떠나버린,그러나 사랑하는 너
ㅋ
|2014.04.03 00:19
조회 242 |추천 1
못잊는사람이 있습니다.
다른여자가 좋다며 그 여자 따라
제 곁을 떠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하나같이 그사람은 아니라고 합니다.
며칠 전, 그 사람이 돌아온다고
정확한 기한까지 두었습니다.
잠시동안 내것이 아닌 그 사람과
예전처럼 한 대화는 꿈만같았습니다.
이제는 제 메세지를 그가 읽지않습니다.
잠시간 자유를 즐기고
싶다던 그 말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고싶다던 말....
모든게 비수가되어 날아왔지만
제게 한번도 거짓을 말한적 없던 사람이라
저는 돌아온단말을
그 말을 믿어보려합니다.
그 사람이 알기를 바래요.
지금 하고있는것이 사랑이 아니란걸
너를 한번이라도 의심한 여자는
내게 당당하지 못한 그 여자는
널 사랑하는게 아니란걸..
저는 이제 기다리려합니다.
그저 조용히 숨죽여..
내뽀뽀이야. 내가 지난 1년간
너에게 준 사랑,절대적 믿음은
고작 일주일도 안된 여자보다
못하지 않아.
어서 돌아와주길 바라
네가 있을 내 옆으로
우리가 그린 그 찬란한 미래옆으로
새로운것에대한 설렘이 필요한거라면
짜릿한 자유가 필요한거라면
새 사랑의 감동이 필요한거라면
우리 함께 그 것들을 찾고 이겨내보자
-죽어야 널 지킨다면
죽어서라도 널 지킬 여자 모모이가♥
꼭 봤으면 좋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