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정보회사는 바뻐야합니다.
회원이 늘고, 매칭횟수가 많아지고, 성혼이 안된 회원들을 한번이라도 더 해드리고, 성혼을 시키려고 애를 쓰는 커플매니저들을 볼때마다 격려를 하면서 한편으로는
회원가입도 중요하다라는말을 늘 얘기를 하곤합니다.
결혼정보회사의 회원들은 보통 계약시 3~5번정도의 매칭횟수를 적곤합니다.
그 매칭횟수가 때로는 부담스러울수도있고, 때로는 발목을 잡은 숫자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그매칭횟수가 끝난다면, 회원입장에서는 성혼이 안되었을때를 불안으로,
매칭에 대해 추가 요청을하면 담당 매니저는 더 해드려 노력을 합니다.
아로하도 이를 지키려 무지 바쁘게 업무를 보곤 합니다.
맞습니다. 결혼정보회사는 무지 바뻐야합니다.
그래서 매칭횟수도 늘어나면서 담당 매니저들의 손길이 더욱 바뻐질수록 성혼률은
높아만 가니까요.
아로하는 일주일에 80쌍~90쌍의 매칭을 합니다. 인원수만 160명정도를 직접 장소 시간 세팅합니다.
타업체를 비교해서볼때 결코 적은숫자가아니지요. 오히려 많은 숫자입니다.
곱절일수도있습니다. 아로하는 찾은 손님들은 그 매칭을 기다리려 2주~4주 심지어한달이상을 기다리는경우도 있을때를 보면 회사측에서는 빨리 해드려야지라고 생각을 늘합니다만 꼭 맞는 사람을 준비를 하려면 시간이 있는건 사실인것같습니다.
타회사와 달리..많이 해드리고, 무조건 될때까지라는 말을 하면서 가입을 받고싶지만,
나와 꼭 맞는 사람을 해드려야겠기에, 매칭횟수, 기간,등등이 있다고 설명을 합니다.
회원과 회사와 매니저의 3박자가 다 맞아야하는 경우이니 늘 이해를 구하는건 현실적인것같습니다.
이유가 어찌됐든 아로하는 어떻게 해서든 꼭 맞는 사람과 매칭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