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인몰 원래 이런가요??????

이건뭐지진짜 |2014.04.03 18:03
조회 86 |추천 0
제가 인터넷에서 은반지를 구입했어요

















개인 사이트에서 본인이 제작한 액세서리를 팔더라구요































밖에서 파는 브랜드 반지들 보다 더 저렴하고 이뻐서 구입했어요































직접 만들어서 제작하는거라 일주일 정도 걸리더라구요































받자마자 껴봤는데 사이즈가 진짜 엄청 큰거에요































원래 있던 반지 사이즈보다도 더 작게 주문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반지보다도 훨씬 더 컸어요































그래서 연락해서 반지 사이즈가 크다고 하니까 확인해보고 다시 보내준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바로 배송 보냈어요































배송 받으면 그쪽에서 연락 준다더니































이틀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언제 다시 보내주시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외부에 있어서 늦게 보내드릴거 같다고 죄송하다면서































너무 오래 기다리시면 그냥 환불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전 사고 싶어서 그냥 기다리겠다고 했더니 말대로라면 내일 배송 받게 되는건데































오늘 갑자기 4시 넘어서 연락하면서 자기 제품엔 하자가 없고 사이즈가 맞다면서 발뺌하기 시작하는거에요































저보고 사이즈 다시 재보라고 하고 사이즈가 더 작으면 다시 제작해서 보내야하니 왕복 택배비를 내래요































사이즈가 진짜 말도 안되게 커서 엄지 손가락까지 들어가는걸 제가 사진도 찍어놨거든요































그런데도 그쪽에서는 사이즈엔 이상이 없다고 저한테 택배비 부담을 요구하는거에요





















그쪽에선 끝까지 사이즈에 문제가 없다는데 제 생각엔 자기네가 택배비 물려니까 아까워서 갑자기 이러는거 같아요 반지도 다른 반지 사이즈 재놓고 말 바꾸는건지도 모르구요









그래서 저는 억울하니까 그냥 환불하겠다고 하니까 택배비를 제하고 환불해주겠다네요































기다린 2주가 아깝고 억울해서 화가 나네요ㅠㅠ































어떻게 하면 이 분노가 가라앉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