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재수를 하고있는 한 남학생입니다.
이렇게 사연을 쓰는 이유는 제가 사랑하고 있는 그녀때문입니다.
그녀를 만난거는 고1이였죠. 그때 그녀는 저와 친해지자고 연락처도 알아내서 저한테 먼저 용기를 내서 연락을 했엇죠. 하지만 저는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그녀가 그렇게 좋지않아서 그냥 공부때문이라는 핑계로 그녀를 피하곤 했죠 . 하지만 이여자 저여자 만나다 보니깐 저를 사랑해주는 여자를 만난다는게 그렇게 세상에서 값진 선물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녀를 돌아봤는데 그녀는 고3까지도 절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 그렇게 저는 하늘에서 준 선물을 받앗고 그녀와 저는 연애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저는 고3때 게임에 빠져서 졸업후 진학을 안했고 그녀는 대학교를 진학했습니다. 계속된 만남뒤에 저는 대학을 안들어가서 그런지 그녀의 대학생활을 이해 못했고 그녀와 저는 계속 싸우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저희는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던도중 저는 재수를 결심하게 되고 서울로 올라가서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고 난 뒤에 사건이 터지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제가 속이 않좋아서 화장실에서 토를 하고나서 정신차린후 그녀한테 갔는데 그녀는 제폰을 만지면서 울먹거리면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
그이유는 바로 제가 그녀가 가장싫어하는 여후배한테 대학교진학에 대해서 상담하고 이런저런 얘기한 페북내용을 봤더라고요 .. 저는 정말로 그 여후배한테 사적으로 얘기한게 아니라 그냥 저처럼 후회하지말라고 대학진학에 대해서 설명해준거였습니다.
하지만 제여자친구가 느끼는거는 달랐었겟죠 .. 저랑 잠시동안 썸이있던 여후배엿고 그렇기 때문에 제여자친구가 가장 싫어하는 여자였죠 .. 그런데 제가 연락을 해버린겁니다 ..
그걸 알아버린 여자친구는 울었고 자기로 만족을 못하냐면서 너는 언제까지 그럴꺼냐면서 그러더라고요 .. 저는 물론 할말이없었죠 . 저는 그냥 대학진학에대해 알려준거뿐인데 ..
그러고 난 다음날 저는 서울로 재수를 하러 올라왔고 여자친구랑 사이는 애매모호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술을 마시고 저한테 카톡으로 저한테 힘들다고 저를 지금은 믿을수 없다고 했습니다 . 근데 저는 제가 잘못한게 맞는데도 믿어주지 않는 여자친구한테 화를 냈고 우린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 저는 헤어지고 나서 공부한자도 들어오지않고요 .
재수학원 갔다오는 길과 여자친구를 잊을라고 운동하는 길에서 저는 하루도 빠짐없이 운답니다 .. 공부하다가도 울고 밥먹다가두 웁니다 그녀 생각에 ..
전정말 그녀를 놓치고 싶지않아요 .
제가 20살이라고 해서뭐 나이어리다고 뭐라고하지마세요 저는 제사랑을 찾은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녀를 만나는 동안에 .
그냥 그녀가 제맘좀 알아줬으면 좋겟습니다.
정말 사랑하는데 이미 늦은거 같은 생각에 지금도 울고있네요 .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눈물좀 닦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