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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힘들다

나 너무힘들어.. 치마도 긴데 걸리고 머리도 자연갈색인데 믿어주지도 않아서 엄마가 결국 학교왔다갔는데 나도 당황스러웠단말이야? 엄마가 갑자기 학교오니까 당황해서가라그랬는데 엄마가 애 치마가 57센치라서 더 늘릴수도없는데 어떻게 잡냐고..

그리고 친구가 약속깬거를 신입생환영회때문에 부득이하게 깬건데 오해를 해서 놀기싫으면 놀기싫다고하고..


그냥 요즘 모든게 내탓인거같고 내가 다 잘못한거같아서 내가 살 이유가 없는기분이야...웅녀들...나 너무 힘들다 차라리 마포대교가서 그 전화기에 울면서 하소연하고싶어ㅠ.....

요새 몸도 날마다 툭하면 두통을달고살고 지금은 열도나네.
민석이를 봐도 힘이안나.......

하소연할수있는곳이 여기밖에 없다......ㅎ

주자리 들어줘서 고마워 웅녀들.... 나쁜생각은..안할테니 걱정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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