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교양수업 혼자듣는데
조별과제때메 조를만듬
난어떤여자애가 같이하자해서
어차피혼잔데 알겟다고함
난 자료조사할때 내가하는게 맘편함
남탓하는게싫어서 내가 하는걸 선호함
ㅡㅡ아 근데 이런거때문인지
그여자가 내가자기좋아하는줄암
소설씀
수업도 옆자리맡아놔서 거기앉는데
게속말검 ㅡㅡ
벚꽃같이보러가자거나
봄인데 외롭다고 자꾸말함
끝나면 과도 다른대 자꾸 남아서 과제허면서 놀자그럼
근데 난 얘가싫음
혼자착각하는 스타일 개혐오하는데 애가그럼
카톡에 셀카보내고 오빠 이쁘져? 이러는데
톡 지워버림맨날
자신감쩜 내가전형적으로 싫어하게생긴얼굴임
읽씹하고잇는데 정신못차림
아직중간고사도안봣는데
한학기같은조해야되는데..
나 장학금 이번학기도받을거라 포기하기싫음
조원이라서 차마 모질게 못말하겟음
아 근데 월요일 그수업둘어갈때마다
스트레스임 줄담배피고들어감
어쩌지 답도없다 지금도카톡와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