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 사는 21살 흔하디 흔한 흔남이에요.
답답해서 네이트 판이라도 올려봐요ㅠ
뭐...욕하시더라도 달게 받겠습니다ㅋㅋ
(그래도 욕보단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인이 한명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4살만은 연상이구요.
회사에서 제 일 편하자고 연락을 취해서 알게됬구요.
그리고 택배 하나때문에 계기가 되어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키는 작고 제가 보기엔 예쁘다고 생각 되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엔 흔녀에서 훈녀 사이라고 생각 되네요.
성격도 무지 착해서 정말 제 이상형입니다.
다만...문제가 그여인은 남자친구가 있는데
장거리 연애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사이가 썩 좋아보이진 않지만 그것도 제 판단이구요.
남자친구 잇는 여자를 빼앗는건 예의상 좋지 못한건 알지만...
정말 놓치기 싫은 사람이라 머리가 복잡하네요.
가끔 얼굴보거나 전화도 하구요.
카톡도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합니다.
(물론 제가 먼저 하지만요.)
밥은 두번?정도 먹은거 같구요.
제가 이제 퇴사를 해서...만날 명분도 거이 없는 상태인데.
고백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하루에 수없이도 많이 생각합니다.
연락은 계속 할수있을꺼 같지만.
그건 친한 동생이기 때문에 받아주는거 같구요.
사이가 멀어지면 어떻게 하나...란 불안한 감정도 들어서 좀 많이 복잡하네요.
혹시 좋은 생각 같은거 있으시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글솜씨가 없어서 재미도 없을텐데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오타는 그냥 애교로 봐주시고
조언 가능하신분들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ㅎ
짝사랑 하시는 분들 성공하시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