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매우 높은 확률로 아무리 좋던 남자도 자신에게 호감표하고 잘해주고 친절하게 해주면 금방 식고 또 따른남자 생각합니다. 고칠수 없습니다.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나 좋다하면 왜 나같은걸 좋아하지? 라는 무의식이 작용하고 왠지 날 구속하고 억압할것만 같아 라고 느낍니다. 그리고 자신은 자유로운 사랑을 찾아 떠난다고 스스로 미화하며 딴남자 찾아 떠납니다. 언제까지? 독신선언하거나 대충 결혼해서 살자 체념할때까지. 솔직히 생각해 보세요. 당신 인생에 남자는 있으면 좋을것 같지만 없어도 딱히 별 감정도 없는 존재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