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말 죽고싶음 생리 때마다....
비유가 아니라 진심으로......
이것도 병인가 싶을정도로 생리통이 너무 심함.... 진짜 차라리 기절하는게 좋겠다 싶을정도임...
고등학교 올라와서 더 심해진것같음 진짜 세번정도 쓰러져서 양호실 실려갔음...
난 남자보다 더 강하고 당당한 여성을 워너비로 하는 사람인데 육체가 너무 안따라줌...
학교도 지하철 타고 다녀야돼서... 아침에 학교갈때 만원 지하철에서 쓰러질때 드는 수치심....
너무 아파서 노약자석에 앉아 있으면 날아오는 할아버지들의 호통소리...
아 정말 생리통..... 어떻게 안고쳐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