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비에 치마수선맡기려고갔는데 손님도없구 직원분도 한분이시길래 하복이것저것물어봤어 근데 어떤 정장입은 30대중후반여성분이 들어오셔서 우리랑 똑같이 치마수선 맡기러오셨는데 종업원분이 갑자기 그분한테 되게친절하게 대하시고 그 아줌마가 자기 딸이 엑소좋아하는데뭐 가져가도되냐고 물어보셔서 막 이것저것 브마랑 파일이랑 매거진 두개씩 챙겨주시고 막 엄청친절했는데 그아줌마나가고나서 '저도 엑소받을수있을까요?'라고 물어봤는데 '저기서가져가'이러구 매거진달라니까 '저기있잖아저기'이러면서 태도바꾸고 그래서 진짜 좀 그랬어 엄마랑 나랑 별로 신경쓰고입고오지도않고 엄만 화장도 안하셔서 차별하는거같아서 더 짜증나고 속상했어ㅠ 그래서 이벤트해서 좀더싼 스쿨룩스가서사버렸어.. 완전기분 안좋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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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달라니까 하복사야준대..그아줌마는줬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