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방주 같은 구원받는 처소, 신천지

사랑이 가득해야 할 기독교 세상에 긴장감이 흐르는 것을 보고 있자면정말 이 신앙 세계에 종말

이 다가왔구나 싶습니다.
이처럼 초림 때와 노아 때 같은 신앙 세계의 종말에서구원받을 피난처

는 어디일까요?
성경 6천 년 역사 속에서세상목자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들을 죽이고성도들을 자기네 길로만 인도했습니다.(행 7:51-53, 눅 20:9-15)
예수님께선 핍박과 비판을 하지 말라고 하셨지만(마 7:15)

금지된 핍박, 비판과 저주가 난무하고,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욕으로 들으며(렘 6:10)그래도 자기들만이 구원받는 정통이라고 하여자기 교파가 아니면 개종을 강요했습니다.

자기네 생각을 담아 계시록의 내용도 가감하며(계 22:18-19)예언이 이루어진 실상도 믿지 않고,상대를 망하게 하기 위해 거짓을 인터넷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과연 구원의 처소가 핍박하는 곳일까요, 핍박받는 곳일까요?(마 5:10-12)
초림 때 성경을 알지 못했던 자들이성경을 가르치는 예수님을 핍박한 것처럼,오늘날도

성경에 대해 밤처럼 무지한 자들이,

성경을 통달하고 낮의 자녀가 된12지파를 저주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말에 속지 말고오직 성경의 눈으로, 성경의 입으로 말해야 합니다.

성경으로 확인하고 믿어 구원받는 자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