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ODAY'S HAPPY VIRUS YEOL

찬열꽃이된찬녈2014.04.05 15:49
조회 273추천 6

찬열아, 오늘 네가 이 세상에 온 지 7800일이지..여기 저기 그날을 기념하는 글을 적고있다.

아무리 사소한 기념일도 너와 관련된 거라면 내겐 너무나 소중해.

 

그런데 이런걸 아는지 모르는지 오늘의 너는 봄날의 햇살처럼 따뜻하게 예쁘게 웃고 있구나.

바쁜 일정에 네 몸이 혹시라도 상할까, 피곤에 웃음을 잃을까 얼마나 걱정했는지 모른다.

이런 팬들의 마음을 아는건지 너는 기자카메라도 아닌 대포카메라를 보면서도 이렇게 브이를 해주는 참으로 예쁜 마음씨를 가졌구나. 역시 알찬 열매.

 

소중한 찬열아, 너가 최고고 누난 이번에 너의 모습 너무 기대가 되어 미치겠다! 항상 최고의 모습만 보여주는 너. 항상 기대를 뛰어넘는 너. 어디까지 더 발전할 지 상상할 수 조차 없다. 누나도 열심히 살게~ 앞으로도 우리 행복하자.

 

어...열매들 어쩌다 여리한테 편지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우리 열이가 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보여서 나도 순간 너무 흥분했다. 아무튼 우리 열이 이번 활동에서 열매들은 물론 세상 모든 여인들의 마음을 훔쳐갈 것 같아. 촉이 온다!!!!!! 진짜 너무 멋있어서... 또 한번 반하자나.... 설레자나..ㅠㅠㅠㅠ사랑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