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기사보고 설레서 6시부터 tv앞에서 죽치고 기다렸고
앞에 방송보면서 아..어떡해 설레고 있었고
스타스타킹 뜨자마자 어떡해어떡해 이러면서 눈물을 흘렸고
패널 좌석에 애들 있어서 이제야...이러면서 눈물을 흘렸고
지금은 그냥 눈물을 흘린다.....아놔....스타...킹...얌마..
난 박준규님이 솔까 가야금에서 일어나시면서 한복 벗어서
찬이한테 토스할줄 알았어......
와...............뭐하자는거지........뭐지...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