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글을 올려야 하는지.. 양해바랍니다.
여기는 전라도 광주입니다. 항상 눈팅만 하는데.. 오늘은 저희 동네 길냥이들 밥을 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 대략 5~6개월령 러시안 블루(암컷)를 발견하고는 급하게 데려왔습니다. 데려온 이유는 사람 손을 많이 탔으며 안아도 발톱을 세우지 않고... 집에 데려오니 저희 고양이들이 사용하는 화장실도 자연스럽게 이용합니다.. 혹시.. 이 귀여운 아이를 잃어버린 분이 있으신지.. ㅠㅠ 저는 현재 다섯냥이에 엄마라 그냥 지나치치 못햇습니다. 당분간 제가 데리고 있겟지만. 텃새를 부릴 것 같아 일단 분리는 햇으니.... 아시는 분은 빠른 답글 부탁드립니다. 냥이를 처음 발견한 곳은 전라도 광주 남구 서동 광주공원 뒷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