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거리연애중이신분들~

와우 |2014.04.06 03:36
조회 699 |추천 0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연애 시작부터 장거리로 시작한 흔녀입니다.

현재 200일가까이 사귀는중이고 별탈없이 사귀고 잇긴 한데요 ㅠㅠ 아무래도 장거리다보니 한달에 한두번?

심지어이번달엔 만나지도 못하네요..ㅠㅠ

그러다보니 조금 소홀해지는감도 없지않아 잇고.. 또 남자친구가 휴대폰을 하루종일 붙들고 사는 성격이아니라ㅠㅠ


연락도 자주 못하니

매일매일이 그냥 똑같고 특별함이 없네요ㅠㅠ


그렇다고 제가 마음이 식은것도 아닌데 뭔가 예전만큼의 간절함? 그리움이 없어졋다고 해야하나요..

그냥 매일매일이 그렇네요..


별문젠없지만 정말 말그대로 별문제가없기도하고 이게연애하는건가

그냥 남자인친구랑 연락을좀 자주하는건가 긴가민가하기도하고..


원래 장거리가 다이런건가요?

남자친구도 저도 서로 마음은 잇는데 제가 조금 변한건가요?

장거리연애 하시는분들 조언을듣고싶어요ㅠㅠ

장거리연애 어떻게하세요??


전정말 만나면설레고 좋고 믿을만한남자라 오래가고싶은데

이러다 서로 질려서 금세 헤어지진않을까 걱정도되고요.. 쓸데없는걱정이긴하지만..


어떻게하는게 좀더 특별한 질리지않는 장거리연애가될수잇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