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먹고 집에오는길에 지금 제가.잘하고잇나
옛날생각도나서 싸이월드홈피들어가다가
네이트판에 잇는 고민보면서 생각에 잠기다가
너무너무 힘들기도하고 제가 지금 시간낭비하나싶어서
적어봅니다
저는 26살 남자입니다 직업은 제목처럼 나이트클럽웨이터입니다.
중고등학교때부터 공부는.잘못햇지만 친구는.잘만낫고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부모님은.어머님만 계시지만
항상 제 멘토엿던 어머님이랑 세살많은누나와 살면서
돈없다고 원망한적없엇고 힘들다생각한적없엇는데
군대 갓다오고 현실이더군요
나이트직업갖기전 흔히 말하는.폰팔이하면서
그래도 꽤나 큰 회사소속이라서 4대보험도들어가고
정직원도 노릴만한곳이엿지만 이년이란 시간을 그일파면서 그만두엇습니다
퇴지금 280에 주변친구중에 합의금때문에 백만원빌려주고 친구 힘들다해서 사십만원빌려주고
난 여유잇다고 생각햇고 경제적여유도 잇엇죠
그러다 군대가기전 잠시 일햇던 나이트클럽에서 같이일하던 놈 연락받고 나이트에서 일하기로햇는데
솔짓히 건장한남자로서 거기만큼.돈도 좀 벌고
즐겁고 재밋는곳은 없다고 생각햇습니다
주변친구나 지인들도 성격좋고 재밋다는.말도많이해주고 저 또한 제 성격이나 개그감도 잇다생각햇거든요
그런데 요즘 페이스북이나 주변 친구들 얘기들으면서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동창생이나 지인들로부터
정말 제가 여자에미쳐잇는 나이먹고 정신못차린 사람으로 얘기되면서 부터 점점 지치고 회의감마져 느꼇습니다
어떤친구는 결혼도 하고 여행도가고 문화생활을 즐기면서도 잘사는 반면
저는 한달에 한번쉬면서 매일 술대접에 술먹고
자고일어나면 피알(명함판촉)하고 간만에 만난 친구들도 시내에서 만나면 절피하더라구요
요즘 손님도없고 어머니나 누나도 연락와서
그런일하지마라하시고...
전 이일이 적성에맞는건 아니지만 여기일에서 일등도 되보고싶고 돈도만이벌면서
여러사람만나는게 좋은데
직업에 귀천없고 사람이 자기적성을. 찾는방법중
여러가지.일해보는것도 괜찮은거같은데.....
제가 잘못생각하는건가요 사회가 그런건가요
하루하루 사는거같지도않네요 자세히 못적어서 좀 여러가지 말을적엇는대 여기에서 만큼은
제마음을 알아주는분이계실거라 생각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