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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형제 동화에 이거있어ㄷㄷㄷㄷ

노간주나무라는 동환데

우리 엄마는 나를 죽였고
우리 아빠는 나를 먹었네.
누이동생 마를렌은 내 뼈를 빠짐없이 추슬러서
곱디고운 비단으로 정성껏 싸서
향나무 밑에 두었네
짹짹 짹짹! 나같이 예쁜 새가 또 어디 있을까!


죽은이유가 엄마가 자기로 수프끓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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