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부산사는 23살 여대생입니다.
간단히 저희집 강아지를 소개하자면 엄~~~청 겁이 많도 소심한 말티즈 오복이입니다.
그래서 종종 미용을할때면 사나워져서는 마취를 할때가 종종있었죠ㅠㅠ 그러던중 최근 1년전부터 다니던 샵이있는데 그곳에서는 마취도 안하고 미용을 잘시켜주더군요~^^ 맨날 오복이미용을 머리부터 꼬리까지 반삭만 해야했고 다른말티즈 아가들처럼 얼굴털을 동그랗고 이쁘기 꾸민다는건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한참 김우빈머리인 포마드헤어에 빠져있을때쯤 욕심이 생겨 오복이의 윗머리(옆쪽은 투블럭처럼치고 중간부분만)를 남겨달라고 미용사 언니항테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언니가 오복이를 데릴러 갔는데 오복이는 없고..왠타조한마리가.... 샵사람들도 웃고 저희도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길엇 어찌해야항텐데... 정말지금 간지쟁이가 따로없네요ㅋㅋㅋㅋ 혼자보기 아쉬워 사진올립니당~♡
이렇게 이쁘던복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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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타조가되어...
목욕후.../ 일주일후..
이제 쭉쭉길러서 이쁜핀을 딱 꽂아줘야겠떠용~~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