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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알았다

|2014.04.06 21:16
조회 5,626 |추천 17
너에 대한 사랑이란 사치스런 내 감정보다
그 감정을 앞세워 하찮게 여겼던 내 인생이,
사실은 훨씬 더 소중하고 가치있다는 것을.

이제 다시는 엮이지말자.
제발 부탁이다.

추천수17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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