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며칠전에 알았어요
고등학교와서 아주 솔직하고 거침없으신? 가정선생님 덕분에.....
그선생님 아니였다면 지금도 몰랐을지도....;;
초등학생때, 중학생때 다 성교육 하잖아요.
근데 가정쌤,보건쌤들 솔직히 뭐 난소가 어쩌구 정자가 어쩌구 수정이되고 몇개월이지나면....등등등 이런수업만 하잖아요.....(다른학교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우린 저런말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며칠전까지 그냥 여자와 남자가 잠을자면(관계말고 진짜 같이 누워자는거. 그냥 자는거..) 정자가 질을통해 안으로 들어가는줄 알았거든요.......;;;
..........고1와서 처음으로... 관계해야 수정이된단걸 알고 솔직히 살짝 멘붕....^^ㅎㅎ
남녀간의 사랑의 표현이고.. 뭐..그렇긴한데..
우리 부모님도 했을거란생각에...음......
아직까지도 쬐금 기분이 뒤숭숭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