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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심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ㅜㅜ |2014.04.06 22:32
조회 296 |추천 2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건지 저보다도 항상 상대방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아요.상대방은 저로 인해서 힘들거나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저 자신보다 상대방 입장이 먼저 생각되거든요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참고 그러다보니 상대는 항상 제게 기대는 편이고요친구들이 왜 자꾸 엄마같은 연애를 하냐고 그러네요갑과 을의 입장에서 연애하는 것 같다고.....전 남자친구도 네가 배려를 너무 많이 해줘서 부담스럽다는 이야기도 했었고요어느샌가 저는 사랑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제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제가 배려하는 이유는 사랑하니까 그러는건데배려를 하지 말라는건 사랑을 하지 말라는 뜻인가 싶기도 하고......혼란스럽고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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