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6일 일요일 9시30분쯤 금련산역 지하철에서 바닷가가는 방향 스타벅스 맞은편 앞에서 강아지한마리를 주웠습니다. 종류는 미니핀인것같고 귀가 갈라져서 조금찢어져있었어요. 친구랑 같이 지하철역쪽으로 가는데 둘 다 개를키우고 있고 좋아해서 귀엽다고 보러갔는데 주인있는 개 치고는 좀 더러웠고 냄새가 많이났어요. 버려진개라 생각하고 수영병원쪽으로 칩이나 주인을찾는방법이 있을까생각하고 갔지만 일요일이라 병원은 문을 다 닫았더군요 급하게 친구쓰는 연습실로 데리고갔는데 둘다 주운경우는 처음이라서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일단 하루는 데리고있다고 하는데 혹시 개를 잃어버려 찾고계신 주인분 연락부탁드려요. 이런 글을 처음써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서 찾을려고 해요. 도움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