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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또 물타기가....

전쟁얘기하다가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각자 자신의 부모님은 희생을 말하고
(예를 들면 우리 엄마는 생선 대가리만 먹어...)
살아있을때 잘하자 이러다가
나는 부모님 안계셔...이런 글이 하나쯤 나오고
분위기 점점 다운되다가 어떤애가
분위기 왜이러냐! 대화화제 좀 돌려보자!
이러면서 벽반이 지나가겠지...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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