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꿈을 잘안꾸는 편이에요 그냥자면아무생각없이바로일어나고 그러는데 꿈을 꿧는데 진짜 생각할수록 뭐이리더럽고 수치스런꿈인지..;
제가 다니는 중학교앞에 제집이있었고요 머리가곱슬한6~7살배기 아이한테 성폭행을 당하고 다음날정신차리고 일어나보니까 나와있으니까 어떤대머리 할아버지삘나는 아저씨가 힐끗처다보면서 엘레베이터쪽에있길래 그냥슥하고갓는데 계속휘파람불면서 따라오길래무서워서 비밀번호를치고 집에들어갔어요 근데 복도에서 크게말하면 소리들리잖아요 아이씨 이러면서있길래 제가무엇인진모르겠지만몇분뒤에 제가 그아저씨를잡으려고 경찰에부르고 막잡을려하는데 뿅하고사라져서난리치고 ..6~7살정도되는 아이잡고 하튼 정신없는꿈을꿧어요진짜 ...
와진짜 이딴개쓰렉이꿈을꿧나 제가뭘 대체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왜이런꿈을 꾼건지.. 해몽하실수잇으면 부탁드려요 잘잊혀지지도않고되게짜증나네요 하루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