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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둘째날, 아침체조한다고 다들 강당에 모였는데

늦게오면 벌점이라는 교관님 불호령에도 상관없다는듯

부은 얼굴에 입 댓발 나와서 느적느적 움직이는 흔한 남학생

 

 

그럼 여자애들은 안그런 척 눈치보면서 눈꼽떼고 입냄새 확인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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