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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중에 엄청 죽도스러운 꿈 꾼적있어..

건물이 진짜 금이 좀 간것도 있고 레고처럼 딱딱 세워져있고 세상이 흑백 같았음
근데 어떤 남자애가 나 데리고 어디로 막 뛰어감 진짜 세상이 텅텅 비어있었음
꿈에선 이게 뭐야 싶었어 왠지모를 무서움;
그 남자애 얼굴은 기억 못하는데 얘가 막 지켜줄게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깸
깨보니 죽도스러웠음
남자애 세훈이로 생각할려고..
죽도 읽은지 되게 오래됬는데 왜 나왔나 의문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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