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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농구부 훈남

쟤가 들고있는 포카리도 내가 사물함에 몰래 넣어둔건데

김종인은 모른다.

아마 플랭카드를 들고 파이팅을 외쳐대는 제 여자친구가 챙겨둔거라 생각할거다.

 

 

이제 그만할 때도 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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