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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가던 배가 난파했고, 가까스로 도착한 어느 섬에서 소년을 만났다.

정신이 들어?

여긴 무인도야.

 

 

 

 

 

 

내일아침 헬기가뜨면 여기있는 부싯돌을 이용해 SOS를 칠거야

 

 

 

 

그리고 나는 그날 밤

섬에있는 돌들을 죄다 바다로 던져 버렸다

 

 

(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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