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사온날, 엄마가 옆집에 떡을 돌리라고 심부름을 내보냈다.

옆집에서 이사왔는데요.

아, 잠시만요

철컥

 

 

 

 

 

 

 

 

(샤워하고 금방 나옴)

 

 

 

맛있겠네요.

.......네?

떡이요.

 

 

 

 

 

 

이런 남자사는 옆집으로 이사가고싶다.

추천수1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