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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치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던 오빠가 있었다.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해서 오빠를 만났는데

다음달에 있을 결혼식에 반주를 부탁한다고 했다.

 

 

 

나한테 부탁해줘서 고맙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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