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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날 부지런히 움직이는 네 모습을보며 여자애들이 칭찬을 해댔다.

나는 그걸 듣고있기가 왠지 아니꼬와져서 너를 불러 내 옆에 앉혔다.

 

 

왜. 왜 또 입이 댓발 나온건데.

몰라. 걍 가만히 있어. 나대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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