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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마랑 같이 자서 부럽다

난 엄마 사진 끌어 안고 자는데 엄마한테 잘 해드려





너희한테 웃어주시는 날이 하루가 지나면서 줄어드니까




이런식으로 글 올라왔었는데‥어릴때 본거라 인상 깊어서 기억은 하는데 이해 못했다가 지금에서야 이해 된다‥


슬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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