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22살입니다. 제 또래보다 아무래도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에게 조언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네요
모바일이라 오타나도 양해부탁드려요ㅠㅠ
저는 위에 말씀드렸다싶이 22살입니다. 28살의 백수 남자와 사귀었었고 그는 대출갚이 좀 있었습니다.한달에 30만원씩 내야하는데 일안한지 2년정도 되었고 성관계를 안한다고 폭력과 갖은 욕설로인해 헤어진지 4달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제목을 저렇게 쓴 이유는 남자친구의 대출값을위해 휴대폰 가라개통이라고 제 명의로 개통해서 기계는 안받고 기계값정도의 현금을 받은뒤 매달 기계값을 내는것입니다. 제가 철이없고 외동이라 오냐오냐 자라다가 남자친구가 매달 돈 내준다는 말에 3개를 개통하였는데 헤어지고나니 나몰라라 저보고 다 부담하라더군요. 제가 해줬으면 안됬는데 한달에 10만원씩 3년을 내야하는 지금 남자친구를 신고하여 돈을 받고싶지만 그렇게되면 제가 명의를 빌려줘서 별로 이득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낸게 지금 여자친구에게 말하거나 가라개통을 남자친구의 아는 형들에게 하였는데 이 사람들 내 명의로 내가 개통하는게 아닌걸 알거있으면서 일부러 해줬다고 신고하겠다고 하는것입니다.물론 신고가 된다면 정말 하겠지만 제가 법을 잘몰라서 신고가 될지 안될지는 몰라도....
정말 사람한명 살려주세요..학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