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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유린의 사각지대-강제 개종교육 알고 계시나요?

겨울여행 |2014.04.07 10:53
조회 66 |추천 0

사회 이슈가 되었던 신안군 염전에서 감금된채 노동 착취를 당해도 말도 못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인권유린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많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짐승과 같은 행동이

더이상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들이 기독교 강제개종목사들을 통하여 일어나고 있는데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법에서도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족들을 통하여 기독교에서 이단이라고

지칭하는 교단에 가면 이혼.가출.돈을 뺏긴다는 거짓말로 가족들을 불안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에 가족들은 강제개종목사의 말을 믿고 아들,딸, 아내의 말은 믿지 않고 강제개종목자와 하나되어

서로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히고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가족을 보호 한다는 이유로 강제개종교육을 위해 납치.감금하는 일들이 있어도 가족의

문제라고 치부하고 덮어두면 안되는 것입니다.

또 가족들도 가족이 하는 말을 들어보고 직접 찾아가서 확인해 보고 대화로 풀어 나가야 합니다.

더이상의 강제개종교육은 없어져야 하는 사회악입니다.

 

관련기사 보기  http://www.urinews.co.kr/sub_read.html?uid=15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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