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일본 한류 팬들에게 한식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비비고는 2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주간 케이팝 차트쇼 ‘M카운트다운’ 특집 공연 현장에
부스를 운영하고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한식을 4월 3일 선보였습니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약 1만여 명의 관객 대부분이
비비고 부스를 찾아 다양한 한식 요리를 경험했습니다.
비비고는 밥을 동그랗게 뭉쳐 불고기와 함께 담아낸 ‘불고기 구슬밥’과
닭강정, 쁘띠첼 미초 등의 음식을 선보였는데
특히 불고기 구슬밥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가정에서 간편하게 불고기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일본에서 최근 판매가 늘고 있는 불고기 타레(양념장)와 닭강정 소스,
미초, 즉석비빔밥세트 등을 선보이고 현재 판매 되고 있는 비비고의 가공식품과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를 응용한 요리 시식회를 가지며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해 소비자의 체험과
판매가 동시에 이뤄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대중문화에서의 한류는 이제 식품에까지 확산되며 ‘케이 푸드(K-Food)’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는 추세”라며 “비비고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한식 브랜드로서
전세계에 한식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