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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안리환 부자 놀이공원에서 눈물바람??

랄라 |2014.04.07 15:22
조회 2,061 |추천 7

 

 

 

 

 

 

 

 

요즘 완소로 떠오르고 있는 안정환, 안리환 부자 놀이공원에서 뭔일이 있었다던데

 

 

시작은 어린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기구

회전모가에서 부터였음

놀이공원 한번도 안와본 리환이는 기구들이 다 무섭다고ㅜㅜ

내가 그 마음 앎 ㅠㅠㅠ

 

 

옆에서 성주삼촌이 용기 줘 봐도

 

 

 

 

단호한 그의 표정..

아빠 속은 어떨까

 

 

 

 

형아들이랑 놀러갔다가 놀이기구 무서워서 다시 돌아온 리환이

솜사탕 뜯어먹으면서 오는데

좀 짠했음..친구들이랑 놀고싶어도 못놀아ㅠㅠ

 

 

 

 

 

아빠 폭발

모든 아빠들이 아들 강하게 키우고 싶지 않겠음??

나 여기서 눈물 터짐

 

 

 

 

천진난만하게 아빠한테 오는 리화니...

근데 이와중에 귀엽긔...

 

 

 

 

아빠는 완전폭발

오히려 더 차갑게 막 말하는데 애들은 무서울지 몰라도 사실은 그게 아니란돠

 

 

 

 

아들바보 안정환 마음이 얼마나 짠하겠냐고ㅠㅠㅠㅠㅠㅠㅠ

 

 

 

얜 얘대로 무섭고 힘드니까 닭똥같은 눈물 뚝뚝 ㅜㅜㅜ

 

 

 

 

표정보임??

아놔

눈물맺혀있음...

 

 

그렇게 아들은 형아들한테로 떠나고

보내고 나서도 눈을 못때는 안정환

진심 아들바보..

아빠어디가가 나에게 이런 감동을 줄줄은 꿈에도 몰랐음..

감동받았으면 추천해라. 두번해라.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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