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어디선가 배워온 하트로 수니 마음을 뿅 가게 만들다가도
어쩔 땐 또 귀엽게 삐진 얼굴로 수니 마음을 애달프게 하더니
또 갑자기 사랑스러운 구요미가 되다가
수니 혼빼놓을듯한 표정으로 세쿠시함을 선보이더니
이번엔 씽싱머신되가지고 수니 마음을 들었다놨다하다가
어디서 또 저렇게 이쁘게 웃는법을 알아와서 '히힛^-^'하고 웃어서
수니 코피나게 만들고(....)
어쩔땐 친근한 빙구짓까지도 사랑스럽게 만들다가
웬걸 빙구같던 모습은 어디가고 다시 또 엄친아 스멜을 풍기는 너는
어디서 뿅 나타났는지도 모르겠다
ㅠㅠㅠㅠㅠㅠㅠ
마이 러브레이 사랑해라ㅏㅏㅏㅏㅠㅠㅠ울씽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