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짜증나던 일들도 가끔은 갑갑한 마음도 너무 화가나서 견딜 수 없어서 어딘가에
대고 아아악~~~~~~~~~~~!! 소리 지르고 싶어질때에도 밍서기 얼굴 보고있자면
스르르.... 마음이 풀어지는건 왜때문이죠?
웅녀들도 그래? 밍서기 웃는 모습보면 피로가 확 풀리고 비타x백 한박스 드링킹한거마냥,
커피향 진하게 내려앉은 까페에서 커피 벌컥벌컥 마시면 몸과 마음이 릴렉스 되는거마냥....
.....................결론, 쏘중한 내 밍쏙 워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