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에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는 지효찡.
저번엔 띠동갑이상의 나이차인 연재옆에서도
굴욕없는 민낯을 보여주며 인간의 자연미를 다 보여줬지 ㅎㅎㅎㅎ
쌩얼이 이정도 느낌이니 공개를 꺼릴 이유가 없지 ㅎㅎㅎ
그래서인지 옷도 항상 민낯에 어울리는 편안한 캐주얼복장을 즐기시는듯~
저번 엔젤아이즈편에서는 스냅백에 올세인츠 야구점퍼입고 나왔는데
너무 잘 어울려서 역시다 싶었음! 야구장 갈때 참고할만한 패션 ㅎㅎ
털털한 매력이 넘치는 만큼
이 언니만큼 캐주얼 잘 소화하는 사람도 없을 듯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