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마마로 데뷔했을때는 컨셉이 '외계에서 온 미지의 소년들'이고늑미는 '지구에서 여성과 사랑에 빠진 모습' 으르렁은 '사랑하는 여성을 지키겠어!!'하는 컨셉..이고!12월의 기적은 '사랑하는 여성의 죽음으로 그녀를 볼 수 없다'는 거잖아..?(맞..겠지..;;ㅠ)그러니까 이제는 '죽은 그녀를 데리러 되살려서 다시 만나겠다!!'라는 플롯이면 맥락이 연결된다는 느낌이었고, 거기에 오르페우스(그리스로마신화)가 딱!!들어 맞는거야!!!!!!ㅎㅎ 사랑하는 여인의 죽음으로 하데스에게 찾아가서 에우리디케를 살려낼 방법을 얻지만 결국엔 에우리디케(여인)은 죽어버리거든..ㅠㅠ그러니까 죽고 나선 오르페우스가 자살??하고 그가 쓰던 리라(현악기야!ㅎ)는 별자리가 되었다고 알고 있거든...
그리고 이번에 레이가 센턴데 오르페우스는 아폴로 신한테 직접 사사받은 리라실력을 뽐내는데 엑소에서 기타를 칠 줄 아는게 레이랑 찬열이자나!! 오르페우스가 엠에서는 레이고 케이에서는 찬열이 아닐까...?라는 나의 궁예궁옣ㅎㅎㅎ
지금 인터넷 한참만에 하는거라서 완전 뒷북일 수도 있는데... 소심하니까 웃고 넘겨줘여..ㅎㅎ
마지막은 아련돋는 민석이 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