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민석은 마지막 말을 하면서 손에 든 상추로

앉아있는 남학생 얼굴을 탈탈 쳤다.

 

조카 명대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