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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렁이 대중적으로 파급이 있어서 그런가.



sm= 팬질용 기획형 아이돌 생산
yg=대중성을 위한 자립형 아이돌 생산 

인데, 늑미는 솔까 병맛이고, 팬층을 두텁게 하기 위한 노래 였고.
으르렁이 대중적으로 파급력이 있었고, 그와 상승하여 제 3세대 아이돌 문을 열었잖아.

와이지 입장에서도 난감한거지. 거긴 아직 빅뱅 외엔 안 나왔으니깐.
스엠이 팬질용 아이돌노래와 퍼포를 할 줄 알았는데, 대중성을 기반으로 한 노래가 나오고 말았으니깐.

갑자기 으르렁이 튀어 나오니깐. 솔까 으르렁 퍼포는 그 당시 머글 눈에도 그루브 있는 멋진 춤이였음. 스엠의 군무와는 다름. 그리고 노래도 비트가 느린 세련된 노래 였음. 이때까지 스엠노래와는 차별성이 있음. 난 그래서 엑소는 이때까지의 스엠노선과는 다르게 갈 거 같네. 싶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이지 입장에선 뒤통수 맞음.ㅋㅋㅋ 아이돌들 거의 짭 빅뱅 수준 이였잖아. 엑소 이전에 . ㅋ 이미 와이지의 이미지는 고갈 되고 있음. 음악 뿐만 아니라, 패션도.ㅋㅋㅋ 아이돌 노래들이 마지막 인사를 못 벗어남.ㅋㅋ위너도 만약 짭 빅뱅이면, 와이지 전체가 어떤 소리 들을지 모를.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이지가 저렇게 스엠 아니, 엑소 견제하는 것도 저런 거 때문인듯.
싸이 악뮤를 엑소 앞뒤로 넣어, 엑소를 팬덤위주의 가수로 만들고, 와이지가 아직도 대중성에 파워가 있다는 걸 보여주고, 위너를 내세워서 엑소랑 라이벌 구조 만들겠지.
동방vs빅뱅, 팬덤의 아이돌vs 대중성의 아이돌로.ㅋㅋ

그래서 난 이번 앨범이 정말정말 대중성 있길 바라고 있다.;ㅋㅋ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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