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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 김종인이 엎드려 자는사이에 몰래 머리를 땋았는데

하루종일 이러고 다녔단다

 

 

괜히 미안한 마음에 풀어주겠다했는데 싫다고했다.

왜냐고 물었더니 저 머리가 마음에 든댄다.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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