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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년이벤트#20문20답#

※ 모든 질문은 종인이와 관련된 질문들입니다. ※ 괄호안의 부가설명은 질문지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니 지우셔도 됩니다. ※ 댓글은 글자수 4000바이트까지가 제한이라 그 이후로 넘어가는 글들은 "댓글의 답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아마 10문항씩 잘라 올리는게 좋을거예요) ※ 구체적 답변 환영합니다.           문답 시작하기에 앞서,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이 생각하는 종인이의 인생짤을 첨부해주시구요. ▼ 아래 질문지를 복붙해서 작성해주세요.    
Q01) 종인이를 처음 봤을 때는? 그리고 첫인상은?
-   Q02) 개미지옥에 당도하게 된 계기는?
-   Q03) 종인이의 외모 중 베스트로 꼽는 부분은?
- (바디 포함)   Q04) 십덕 포인트는?
- (표정이나 행동, 습관, 독보적인 특징 등)   Q05) 좋아하는 애칭은?
-   Q06) 기억에 남는 무대는?
-   Q07) 꼭 추천해주고 싶은 직캠은?
-   Q08) 여태껏 출연한 CF/화보/TV프로그램/라디오방송 중 특별히 좋아하는 것은?
-   Q09) 바라는 광고촬영이나, 출연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   Q09-2) 개인적으로 꾸몄으면 하는 무대는?
- (종인이 개인, 혹은 엑소 단체로서 꼭 한 번 재연해보였으면 하는 퍼포먼스가 있다면? 혹은 바라는 무대. 누구와 콜라보, 어떤 노래, 어떤 컨셉 등등)   Q10)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종인이의 스타일링은?
- (사복/무대의상/헤어/코디 기타 등등 모두 포함)   Q11) 종인이로 인해 좋아하게되거나 바뀐 것이있다면?
-   Q12) '일생불가'를 직접 느꼈을 때가 있다면?
-   Q13) 문득 종인이가 떠오르는 때가있다면 언제이고, 그 이유는?
-   Q14) 나 이만큼 덕후야! 를 어필해본다면?
- (씨디 몇장이고 포카 몇 장이야~ 사진 갯수~ 하는 자랑이라던가 네이쳐에서 등신대 받으려고 ㅠㅠ 하는 귀여운 썰도 좋습니다ㅋㅋㅋ)   Q15) 기억에 남는 말이나 감동받은 인터뷰가 있다면?
-   Q16) 종인이가 자랑스러웠던 순간은?
-   Q17) 종인이와 나 사이에 공통점이 있다면?
-   Q18) 종인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 (범위 무한정. 책, 음반, 곡, 음식 등등)   Q19) 하룻동안 함께할 수 있는 팬미팅에 당첨된다면?
-   Q20) 인어에게... 종인이란? (라스 ver.)
-     종인이에게 전하고싶은 말은 축전불판에서 달리는 게 어울릴 거 같아 문항 삭제했습니다. 전하고 싶은말이 있다면 축전 글에서 댓글로 전해주세요!
       
추천수47
반대수0
베플ㅇㅇ|2014.04.08 15:27
종인이가 여기 댓글들 꼭 읽어보면 좋겠다ㅠ 종인이 아끼는 인어들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좋음♥
베플니니|2014.04.08 00:05
Q01) 종인이를 처음 봤을 때는? 그리고 첫인상은? - 처음 보게 된 건 베돈크 티저 때. 아이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신선한 충격을 줬다. 에셈에서 물건이 나왔다 싶어 바로 다음으로 찾아본게 마마 뮤비였는데 죽고 죽이고부분에서 절규하는듯한 모습이 뇌리에 깊게 박혔다. 이후로 내 머릿속에서 종인이 이미지는 죽고 죽이는 애, 혹은 살의에 가득한 애 정도. Q02) 개미지옥에 당도하게 된 계기는? - 찾아보니 94년생이더라. 뭔가 죄의식이 들어 좋아하지 말자 다짐했는데 W화보 메이킹 영상을 봐버렸다. 주스를 와인처럼 들이키는 모습에 잽, 데뷔도 하지않은 신인이 다른 멤버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모습에 또 한번 잽, 마지막으로 애완견을 쓰다듬는 손길에 훅. 그리고 정신차려보니 머리채 질질끌린채로 씹덕구존에 입성! Q03) 종인이의 외모 중 베스트로 꼽는 부분은? - 궁둥턱, 귀밑각이 뚜렷한 턱선, 옷을 뚫고 튀어나오는 쇄골과 날개뼈, 스키니진 입었을 때 두드러지는 허벅지와 힙업된 온도니, 가끔씩 보여주는 각선미, 양말을 거부하는 발바닥까지. 단 하나만 꼽을 수는 없다! 다 베스트야 ㅠ_ㅠ Q04) 십덕 포인트는? - 84년생 카이오빠와 04년생 니니를 넘나드는 갭 모에. 거적데기를 싫어하는 자유인의 참된 모습. 목덜미 끌어안는 바람직한 습관. 입술 가까이로 손 가져다대는 수니들 죽이는 습관. Q05) 좋아하는 애칭은? - 니니, 몽구애비 Q06) 기억에 남는 무대는? - 2013년의 마마, 그리고 멜론 뮤직어워드 (전혀 다른 의미로). 조금 더 거슬러올라가자면 2012 드림콘서트 쏘리쏘리 무대. 무엇보다 빼놓을 수 없는, 엑소 카이로서의 첫 공식 무대였던 2011 SBS 가요대전 덥스텝. Q07) 꼭 추천해주고 싶은 직캠은? - 120510 여수 열음 직캠(DCSYGALL). 이게 그 유명한 시강직캠. 그리고 여수 엑스포 모든 직캠. 특히 두달밤을 처음 무대퍼포로 만났을 때의 그 전율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종인이는 여수랑 인연이 있나봉가. Q08) 여태껏 출연한 CF/화보/TV프로그램/라디오방송 중 특별히 좋아하는 것은? - 일단 캘빈클라인 화보가 빠지면 섭하다. 그리고 한번 찌그러진 캔은... 하던 써니텐 광고도 개인적으로 좋아라한다. 가장 교복다운 교복을 입어줘서. 헤어는 아쉽지만. (아이비 지면은 스타일링이 요상스럽다. 교복도 아니고 멋부린것도 아니고 가끔 촌티도 나고.) 뱅그르르~ 턴! 으로 미친씹귀 뽐내던 무도, 라디오중에는 장윤주 옥탑방이 ㅂ_ㅂ)b 난감한 질문에도 미꾸라지마냥 쏙쏙 빠져나가는 센스가 대박이었다. 아, 우결. 개인적으로 좋아하진않지만 우결에서 보여줬던 모습은 참 이뻤다. 친구끼리 투닥거리는게 귀엽기도 했고. Q09) 바라는 광고촬영이나, 출연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 광고중에는 맥주광고. 써니텐때문에 당장에는 못하겠지만 언젠가 해주길. 무도 브라질 응원단에 종인이가 갔으면 했는데, 좀 아쉬웠다. 말고는 딱히. 스타킹같은, 박수 셔틀만 안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다. 아아아 그리고 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고는 종인이 모델로 데려다 써라. Q09-2) 개인적으로 꾸몄으면 하는 무대는? - 일단 무대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가운데 핀 조명 하나만 종인이 위로 떨어뜨리고. 아델 스카이 펄 같은 노래에 맞춰. 장엄하고 비극적이면서 동시에 아름다운. 비극을 연기하는 발레리노 같은 느낌의 무대연출 꼭! 소취함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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