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작성하는거라 띄어쓰기 및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말이든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혼을생각하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만난지 3년되었습니다.
우리둘사이는 너무좋고 서로결혼생각을하는데
조만간결혼을 하려하는데..
남자친구부모님이 저를반대하십니다.
싫어하신답니다.
저를보시지도않았는데....
첫번째이유는 저의학교.
제가 전문대 졸업후 서울에있는 대학교에 편입하였습니다.
남자친구는 편입한 같은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편입전 대학이 마음에 안드신답니다.
학교로 저의 살아온 과거를알수있다고하십니다..
이해할수 있습니다.
공부를 안했고, 못했고 성실하지 못했기에 받아드릴수있습니다...
두번째, 직장.
저는 사업을하시는아버지 회사에서 일을하고있습니다.
저는 아버지회사를 물려받으려합니다.
하지만제가 다른직장에서 힘들고어렵게 다니지도 않고
도전정신도없고 편하게다닌다며 싫다고하십니다.
아버지 회사가려고 편입까지해서 대학 나왔냐고하신답니다.
저의직장을싫어하셔서 다른회사로옮기려고노력하고있으나 잘되지않습니다..
저는 아버지회사. 남친은 대기업에다니고있습니다.
마음에안들어하셔서 뵙게되면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해결할수있는 문제가 아니라는생각이듭니다.
.남자친구도 부모님이반대하시니 힘들고 지쳐합니다..
대화를해도 안통하다며 부모님이랑 한달넘게 말도안한다고합니다.
그런모습을보는 저는 정말 속상하고 가슴이 찢어질것 같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해야하나요?
벌써 몇달째 이상태 입니다..
해답이없어 미치겠습니다.정말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는 반대없는결혼이 어딧냐며 대부분 반대가잇다.
백퍼센트 맘에들어 결혼하는사람이어딧냐며...
우리가서로노력하면될꺼라고합니다..
정말그런가요?